광주 북부경찰서는
불특정 남성들을 대상으로 여성을 소개시키는
이른바 '키스방'을 운영해온 혐의로
32살 김 모씨 등 5명을 붙잡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광주시 용봉동 한 건물에
속칭 '키스방'을 차려놓고
아르바이트 여성들을 남성들에게 소개시켜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홈페이지나 전단지를 통해 홍보하며
시간당 7만원을 받았으며,
경찰 단속을 피하기 위해
단골 손님을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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