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휴대전화가 대대적으로 수거됩니다.
환경부와 자치단체 또 이동통신사들은
오는 7월 말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폐휴대전화 수거하기로하고
오늘(18일)부터 집중 홍보에 나섭니다.
원활한 수거를 위해
학교와 각 주민센터 공공기관 등 150곳에
폐휴대전화 수거함이 설치되고
모아진 폐휴대전화는 재사용되거나 매각돼
그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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