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재보궐선거 공식선거운동 이후
첫 주말인 오늘 각 후보들은
표심잡기에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화순군수 후보로 나선
민주당 홍이식, 민주노동당 백남수,
진보신당 최만원, 무소속 임호경 후보는
유권자가 많이 모이는
시장과 공원 등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순천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후보 7명도
자신이 지역 발전을 이끌 적임자임을 호소하며
표밭을 누비고 있습니다.
한편 선관위는
금품이나 식사 제공 등 불법 행위를 막기 위해
과열,혼탁 선거구로 지정된 화순 등
선거구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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