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방역에 22만명, 167억원 투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16 12:00:00 수정 2011-04-16 12:00:00 조회수 0


전남이 구제역 청정지역 명성을 지키기 위해
22만 명의 인력과
160억원의 방역 예산이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구제역이 첫 발생한 이후
134일동안 차단 방역을 위해
270개소의 통제 초소와
590여개의 공동 방제단이 꾸려졌습니다.

이 기간동안 연인원 22만 명이 투입됐고
국비 96억원과 시,군비 68억원 등
모두 167억원의 방역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과로와 교통사고로
공무원 5명이 숨지거나 다쳤고
예방접종 과정에서 주민 3명이 소에 치여 다쳤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