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이 구제역 청정지역 명성을 지키기 위해
22만 명의 인력과
160억원의 방역 예산이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구제역이 첫 발생한 이후
134일동안 차단 방역을 위해
270개소의 통제 초소와
590여개의 공동 방제단이 꾸려졌습니다.
이 기간동안 연인원 22만 명이 투입됐고
국비 96억원과 시,군비 68억원 등
모두 167억원의 방역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과로와 교통사고로
공무원 5명이 숨지거나 다쳤고
예방접종 과정에서 주민 3명이 소에 치여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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