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의
한 수영장에서 6살 안 모 양이
수영장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수영강사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발견 당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안 양은 현재 의식을 찾지 못하고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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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17 12:00:00 수정 2011-04-17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2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의
한 수영장에서 6살 안 모 양이
수영장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수영강사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발견 당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안 양은 현재 의식을 찾지 못하고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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