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황사가 자주 발생하고
꽃가루가 날리면서
결막염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내 안과전문 병원들에 따르면
황사에 섞인 중금속과 먼지 탓에
이달 들어 안질환 환자가
평소보다 50%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결막염 환자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노인, 그리고
콘택트 렌즈를 끼는 여성을 중심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과 전문의들은
결막염이 의심될 경우 냉찜질을 하거나
안약을 사용하는것이 도움이 된다고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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