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유사의 공급가 인하 이후
광주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값이
최대 34원 내리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주말 기준으로
광주지역 주유소 평균 휘발유 판매가는
리터당 1,913원 75전으로
정유사 공급가 인하 이전보다
불과 34원가량만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주유소 기름값 하락을 주도했던
정유사 직영 주유소들이
지난주 중반부터 판매가를 조금씩 올리고 있어
광주지역 주유소 평균 판매가는
다시 상승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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