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단체의 장애인복지 정책과 재정은
개선된 반면,
중장기계획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문상필이
광주 지역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장애인 정책과 재정등을 분석한 결과
2003년 134억원에 불과하던 복지 예산이
지난해 621억원으로 늘었습니다.
또, 장애인복지 관련 조례 제정실적도
지난 2003년 2건에 불과했지만
지난해에는 13개로 늘었습니다.
반면 장애인복지 중장기 계획실적은
지난 8년 동안 전무한 실정이고
장애인실태 조사는 단 한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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