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여성의 구직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랑방 신문 취업지원 센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석달동안
일자리를 찾기위해 방문한 구직자 296명 가운데 여성이 178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0%가량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여성 구직자가 늘어난 것은
물가 상승폭이 커지는 등
서민 살림살이가 빠듯해지면서
맞벌이 경향이 두드러졌기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호남통계청 조사결과
올해 1/4분기 광주지역에서
재취업에 나선 여성 구직자는 21만여명으로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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