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가
광주전남 중소 기업의 수출 기반을 개선하는 데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사공일 한국무역협회장은 오늘 광주를 방문해
광주전남 수출 기업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수출입 운임 할인센터와
소량 수출입 화물 전용 물류센터 등을 설치해
지역의 수출기업들이 무역 부대비용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일본 대지진으로
수출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위기를 넘길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을 요청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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