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으로 일시 중단됐던
소 브루셀라병 정기검사가 시작됩니다.
전남 축산위생사업소는
최근 담양에서 발생한 소 브루셀라병이
어미 소와 송아지에 대한 관리 부실에서
비롯됐다고 보고 정기 검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 축산 농가별로
방역 활동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담양 일대 축산 농가 2곳에서
최근 소 브루셀라병이 확인돼
160여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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