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를 비롯한 한중일의 11개 대학이
물과 관련한 전문가 양성을 위해
공조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전남대와 중국 상하이대,
일본의 나가사키대학 등이 참가하고
나가사키 대학이
대학원에 물 전문가 육성 과정을 개설해
전문 교육을 책임지게 됩니다.
또 참여 대학 교수들도 번갈아가며
특강을 하고,
연구 분야에서도 교류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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