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금융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한해
전화금융사기 피해 사건은 153건으로
피해 금액이 16억 천 만원이었습니다.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도
모두 40건에 전화금융사기 피해가 발생해
3억 5천 5백만원을 뜯겼습니다.
피해를 본 사람은 대부분
정보 소외계층인 농촌 지역 노인들이었습니다.
경찰은 급하다고 돈을 요구하거나
계좌가 유출됐다는 전화는 확인을 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며,
예방 사례를 책자로 발간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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