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무소속 단일화 변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0 12:00:00 수정 2011-04-20 12:00:00 조회수 1

◀ANC▶

4.27 순천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중반전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후보들의

단일화 여부가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후보들의 단일화가

4.27 보궐선거에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허상만 후보는 당원들과 시민들이 참여한

단일화를 제안했습니다.

◀INT▶



후보들은 원칙에는 찬성했습니다.



조순용 후보는 유권자들의 뜻을 따르는

단일화를 강조했습니다.



허신행 후보는 단일화에 앞서

여론조사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박상철 후보는 여론조사와

대화의 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구희승 후보는 투명한 기준과 절차를

전제조건으로 내걸었습니다.

◀INT▶

◀INT▶

◀INT▶

◀INT▶



김경재 후보는 민노당과

민주당 지도부에 대한 견제를 주문했습니다.

◀INT▶



그러나 민노당 김선동 후보는 정권교체를 위한

야권연대의 존중을 촉구했습니다.

◀INT▶



보권선거 투표일까지는 1주일 여가 남았습니다.



무소속 후보들의 단일화가

막판 최대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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