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영농철을 앞두고 수리시설물을 점검한 결과
저수지의 88 퍼센트 이상이
1970년대 이전에 설치된 시설물로
노후화돼 있어서
보강공사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우선 나주 산포저수지와 담양 덕촌저수지 등
재해 취약시설 17곳을 선정하고
16억원을 투입해
장마철 이전에
보수보강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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