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저수지 88% 노후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0 12:00:00 수정 2011-04-20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영농철을 앞두고 수리시설물을 점검한 결과

저수지의 88 퍼센트 이상이

1970년대 이전에 설치된 시설물로

노후화돼 있어서

보강공사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우선 나주 산포저수지와 담양 덕촌저수지 등

재해 취약시설 17곳을 선정하고

16억원을 투입해

장마철 이전에

보수보강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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