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매각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 경제계가 금호터미널을
분리매각해야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 등 광주지역 경제계는
금호터미널이 외지기업으로 넘어가서는
안 된다며
대한통운과 금호터미널을
분리해서 매각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고속버스 사업과 관계없는 회사가
금호터미널을 인수할 경우, 적자 터미널폐쇄 등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금호터미널을 포함한 대한통운 인수를
놓고 포스코와 롯데, CJ그룹 등
3개 회사가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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