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배추 도매가 크게 떨어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0 12:00:00 수정 2011-04-20 12:00:00 조회수 1

광주지역 배추 도매가격이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서부농산물 도매시장에 따르면

이번주에 거래된

최상품 배추 10킬로그램의 도매가는 4천원으로

지난달 9천 원과 비교해

절반 수준으로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쌈배추의 경우

최상품 10킬로그램 한 망에 4천 백원으로,

지난달 도매가의 1/3 수준으로 폭락했습니다.



봄철을 맞아

시설하우스와 노지 배추가 한꺼번에 출하되면서

배춧값 하락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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