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어음부도율이
광주는 소폭 상승한 반면
전남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2011년 3월 어음부도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어음부도율은
광주가 0.36%, 전남은 0.03%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월 어음부도율과 비교할 경우
광주는 0.09% 포인트 올랐고,
전남은 0.07%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광주전남 부도업체는 6곳으로 1곳 늘었고,
신설 법인은 2월보다 119곳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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