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컨소시엄이 설계적격 심사 1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1 12:00:00 수정 2011-04-21 12:00:00 조회수 1

광주시가 발주한

980 억원대 제 1,2 하수처리장 총인처리시설

설계 적격 심사 결과

대림 산업 컨소시엄이 1위를 기록했습니다.



4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한 심사결과,

대림 컨소시엄이 1위를, 2위는 금호 컨소시엄

3위는 현대, 4위는 코오롱 컨소시엄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1위 대림 컨소시엄에는

남해종합 건설과 중흥건설, 혜성 건설 등

지역 업체 3곳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종 낙찰자는 설계 적격 심사 점수와

조달청 투찰 가격을 6대 4 비율로 반영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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