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발주한
980 억원대 제 1,2 하수처리장 총인처리시설
설계 적격 심사 결과
대림 산업 컨소시엄이 1위를 기록했습니다.
4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한 심사결과,
대림 컨소시엄이 1위를, 2위는 금호 컨소시엄
3위는 현대, 4위는 코오롱 컨소시엄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1위 대림 컨소시엄에는
남해종합 건설과 중흥건설, 혜성 건설 등
지역 업체 3곳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종 낙찰자는 설계 적격 심사 점수와
조달청 투찰 가격을 6대 4 비율로 반영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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