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 배치된 공중보건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농어촌 등 보건의료 취약지역에
신규 배치된 공중보건의는 모두 273명으로
지난해보다 73명이 줄었습니다.
공중보건의가 줄어든 것은
의치학 전문대학원이 도입되고
의대에 여학생이 증가하면서
공중보건의 대상 인력이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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