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정착 탈북자 "지원금 부족이 가장 애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1 12:00:00 수정 2011-04-21 12:00:00 조회수 1

북한이탈주민들이 한국사회 정착에서

가장 힘든 점은

적은 지원금과 대인관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북한이탈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

34%가 더 많은 지원금을 요구했습니다.



또, 사회적응의 애로로 46%가 이웃과의

사교문제를 들었으며

편의시설 이용 41%, 대중교통 13%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주거형태는 영구임대아파트가

대부분이었고,

150명은 기초생활수급 대상자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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