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서 학업을 마친 장애인 학생들의
취업률이 전국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문상필 의원에 따르면
지난 해 2월 광주지역 특수학교 졸업생의
취업률은 16 퍼센트에도 못미쳐
44 퍼센트를 기록한
전국 평균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또 제빵과 공예 등 취업 목적을 위해 운영중인특수학교의 전공과 이수자 취업률도
전국 평균 43 퍼센트보다 낮은 36 퍼센트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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