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돼지 브랜드 '보성농협녹돈'으로 통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1 12:00:00 수정 2011-04-21 12:00:00 조회수 1

보성농협이

관내 녹차돼지 브랜드들을 통합하기로 하고

별도 녹돈생산 법인인

'보성농협녹돈'을 설립해

하나로 통일하기로 했습니다.



또 모든 녹돈은

전량 농협 판매망을 통해 유통하고

사료, 종돈, 유통을

연말까지 일원화할 계획입니다.



브랜드 통합은 생산자 단체가 난립하면서

품질이 균일하지 못하는 등

소비자들의 불만이 제기된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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