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농협이
관내 녹차돼지 브랜드들을 통합하기로 하고
별도 녹돈생산 법인인
'보성농협녹돈'을 설립해
하나로 통일하기로 했습니다.
또 모든 녹돈은
전량 농협 판매망을 통해 유통하고
사료, 종돈, 유통을
연말까지 일원화할 계획입니다.
브랜드 통합은 생산자 단체가 난립하면서
품질이 균일하지 못하는 등
소비자들의 불만이 제기된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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