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광산업체들의 품질 보증을 위해
개발한 광산업 공동브랜드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한국광산업진흥회에 따르면
광산업 공동브랜드 인증을 받은 업체가
최근 급격히 늘면서
모두 9개 회사 14개 제품이
공동 브랜드를 사용하게 됐습니다.
또 현재 시험인증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제품의 시험이 마무리 될 경우
모두 22개사 30여개 제품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한국광산업진흥회는
지난 2009년 기준 70억여원에 그쳤던
공동 브랜드 제품 매출액이
올해에는 6천억여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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