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광주 인권상 수상자로
인도 인권운동가 '비나약 센'씨가 선정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인도 인권단체를 이끌며 빈민 의료봉사와
인권운동을 펼쳐온 '비나약 센'씨를
올해 광주 인권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센 씨는
인도 특별보안법에 의해 2007년 투옥됐으며
국제 사면위원회는 인권 유린을 고발하기 위해
양심수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5.18재단측은 또 올해 처음 제정된
광주 인권상 특별상 수상자로
'평화를위한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유가족협회'를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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