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산하 공사와 공단, 출연기관에
근무하고 있는
기간제 근로자들의 정규직 전환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도시공사와 빛고을노인재단,
남도학숙 등 15개 기관에서
아파트 관리소장이나 취사원, 행정보조등으로
일하고 있는 기간제 근로자 6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규직화가 어려운 직종이나
특정업무 수행자, 고령자 등은
외주에 용역을 주거나
단기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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