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택시 증차 결론 못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1 12:00:00 수정 2011-04-21 12:00:00 조회수 0

광주 택시 노.사.정 위원회가

개인 택시 증차 문제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오늘 광주시청에서

택시 노조원과 개인 택시 조합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노.사.정 위원회에서는

개인 택시 면허를 취소당한

47대에 대한 증차 방안을 논의했지만

개인 택시 조합의 강력한 반대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다음에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개인 택시 조합원 50여명은

오늘 회의장 바깥 복도에서 개인 택시 증차에

반대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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