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교회나 어린이집 등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2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4일 새벽 5시쯤
광주시 북구 중흥동의 한 교회에 침입해
기타 등 백 2십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광주와 전북 정읍 일대의
교회와 어린이집에서 35차례에 걸쳐
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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