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LPG 값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광주지역 택시업계의
경영난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등에 따르면
광주지역 충전소의 LPG 판매가는
리터당 천 70원 수준으로
지난해말보다 100원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또한 타이어와 엔진오일 등
차량용 소모품 가격도 2~3년 사이에
2배 가량 오르면서
택시업체 운영이 갈수록 어려워지고있습니다.
여기에다 택시 승객도 크게 줄어
영업용과 개인택시 기사들이
정부 차원의 지원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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