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값 고공행진..택시업계 운영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1 12:00:00 수정 2011-04-21 12:00:00 조회수 1

차량용 LPG 값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광주지역 택시업계의

경영난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등에 따르면

광주지역 충전소의 LPG 판매가는

리터당 천 70원 수준으로

지난해말보다 100원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또한 타이어와 엔진오일 등

차량용 소모품 가격도 2~3년 사이에

2배 가량 오르면서

택시업체 운영이 갈수록 어려워지고있습니다.



여기에다 택시 승객도 크게 줄어

영업용과 개인택시 기사들이

정부 차원의 지원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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