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여자 초등학생이
납치될 뻔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영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4시 30분쯤
영광군 홍농읍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이 학교 1학년 A 모 양이
괴한에게 납치될 뻔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인근의 CCTV를 분석하는 등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