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서 여자 초등생 납치 미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2 12:00:00 수정 2011-04-22 12:00:00 조회수 1

대낮에 여자 초등학생이

납치될 뻔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영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4시 30분쯤

영광군 홍농읍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이 학교 1학년 A 모 양이

괴한에게 납치될 뻔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인근의 CCTV를 분석하는 등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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