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교육청의 추경 예산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 과정에서
특정 학교에 대한 선심성 지원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진선기 의원은 보도 자료를 내고
고등학교 교육환경 개선비 45억여원 가운데
장휘국 교육감의 모교인 광주고등학교에
37%인 17억여원이 배정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진 의원은 학교 안전점검 결과
중점관리 대상 건물인 C등급 건물 43개 가운데
7개만 예산편성하는 어려운 상황인데도
한 학교에 과다한 예산을 편성한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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