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회사 창고 화재, 2억 1천여만원 재산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2 12:00:00 수정 2011-04-22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오선동의

한 택배회사 임시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보관중이던 택배 물품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게차를

충전하기 위해 연결시켜놓았던 전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이 아닌가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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