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폭행 미국인 출국' 인권위 진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2 12:00:00 수정 2011-04-22 12:00:00 조회수 0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다

미국으로 도주한 미국인 강사 사건과 관련해

택시기사 가족이 국가인권위에

제도개선을 요구하는 진정을 냈습니다.



택시기사 김 모씨 가족은

인권위에 낸 진정서에서

외국인 용의자가 도주할 경우

우리 국민은 피해를 구제받을 길이 없다며

인권위가 나서 제도를 고쳐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광주기독교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오는 25일 광주지검에서

검찰수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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