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불법 성인오락실을 운영해온 혐의로
전직 경찰관 47살 박모씨를
현장에서 체포하는 한편
게임기 37대와
상품권 1000여장을 압수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1일부터 어제까지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건물 5층에
오락실을 차려
3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박씨의 통화내역 등을 토대로
박씨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전직 경찰관 신분을 이용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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