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오락실 운영한 전직 경찰관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2 12:00:00 수정 2011-04-22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불법 성인오락실을 운영해온 혐의로

전직 경찰관 47살 박모씨를

현장에서 체포하는 한편

게임기 37대와

상품권 1000여장을 압수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1일부터 어제까지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건물 5층에

오락실을 차려

3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박씨의 통화내역 등을 토대로

박씨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전직 경찰관 신분을 이용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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