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선운지구의
상가분양 경쟁이 치열했던 것으로나타났습니다.
LH 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선운지구 상가 8개 점포에 대한
입찰을 진행한 결과
평균 3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특히
평균 낙찰가율도 200%를 넘어서
낙찰 예정가가 3억원인 상가가
무려 6억 천 5백여 만 원에 낙찰됐습니다.
한편 오는 6월에
광주 학2 지구의 14개 점포와
장흥 건산지구 3개 점포가 공급될 예정이어서
입찰 결과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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