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정책 실종, 비방만 난무(수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2 12:00:00 수정 2011-04-22 12:00:00 조회수 0

◀ANC▶

4.27 화순군수 재선거 후보 토론회에서

후보자들은 저마다 적임자임을 자처하고

열띤 설전을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민주당 홍이식 후보와 무소속 임호경 후보는

분열된 화순 지역 민심을 둘러싸고

토론 시작부터 거센 설전을 펼쳤습니다.



임후보는 형제 군수측이 민주당 후보를

돕고 있다며 몰아부쳤고, 홍후보는

최초의 원인 제공자가 사퇴해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INT▶임호경

◀INT▶홍이식



인신 공격에 가까운 두 후보의 발언은

임대 보증금 지원에 대한

공약 베끼기 논란으로 확산됐습니다.



◀INT▶임호경

◀INT▶홍이식



여기에 민노당과 진보신당 후보들도 가세해

두 사람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며

양측을 싸잡아 비난했습니다.



◀INT▶백남수

◀INT▶최만원



인구 7만명선이 무너진

화순군 인구 유입 대책에 있어서는

네 후보가 세금 면제와 일자리 창출등

저마다 나름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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