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3대 명필로 꼽히는
창암 이상만 선생의 작품들이
국립 광주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한달동안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유수체로 이름난
이상만 선생의 작품 백여점과 함께
동시대를 살았던
추사 김정희의 작품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올해로 탄생 240년을 맞는 창암 이상만 선생은
전라도 산골에서
평생 서예에 몰두한 서예가로
'화동서법'이라는 서예책을 펴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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