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지구의 날은 하루 지났지만
주말에 맞춰
오늘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시민들은 차 없는 거리에서
지구와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겼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시청 앞 공원에서는 어린 화공들이
지구에 대한 사랑을
도화지에 표현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차 없는 거리로 지정된
주변 도로는
자전거와 보행자들의 차지가 됐습니다.
◀INT▶
(걸어다닐 데 많지 않은데 걸어서 좋다)
지구의 날을 기념해 열린
오늘 행사에는
어린이 참가자들이 많았습니다.
◀INT▶
(지구 환경 피해를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지구 보호 메시지를 담은
퍼포먼스에 눈길을 모으고,
녹색 지구를 꿈꾸며
작은 화분도 만들었습니다.
보다 깨끗한 지구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은
약속 나무에 걸어뒀습니다.
올해 지구의 날 기념 행사의 주제는
'145만 광주시민 초록행동'
◀INT▶행사기획위원장
(어떻게하면 지구와 더불어 살까 고민해보자)
지구 온난화와 기상 재난 등으로
환경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해진 가운데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하나뿐인 지구를
다시 돌아본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엠비씨 뉴스 윤근수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