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쯤
여수시 월레동 GS칼텍스 제품부두 앞 해상에서
49살 정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정 씨가 지난 12일
여수 월례 선착장에서 실종된
해상크레인선 선원이었음을 확인하고,
유족과 동료선원,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