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족한 가정상비약 광주시민연대가
오늘 광주 우체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정 상비약의 약국 외 판매를 허용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광주의 경우
지정된 심야 응급 약국이 세곳뿐이라라며
약국이 문을 닫는 주말이나 심야에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가정 상비약은
약국이 아닌 곳에서도 팔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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