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비약 약국 외 판매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3 12:00:00 수정 2011-04-23 12:00:00 조회수 1

최근 발족한 가정상비약 광주시민연대가

오늘 광주 우체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정 상비약의 약국 외 판매를 허용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광주의 경우

지정된 심야 응급 약국이 세곳뿐이라라며

약국이 문을 닫는 주말이나 심야에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가정 상비약은

약국이 아닌 곳에서도 팔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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