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전세 주택 10개 가운데
8개는 월세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 달 말 기준 광주지역의 월세 비중은
76.4 퍼센트에 이르러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45 퍼센트보다도
30 퍼센트 포인트 높은 것으로,
조사가 시작된 지난 200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칩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화정주공 재건축 등으로
전세 주택 수요가 일시에 크게 늘어나면서
월세받기를 원하는 집주인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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