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재보궐 선거를 사흘 앞두고
화순과 순천에서 막바지 선거 운동이 치열하게
펼쳐졌습니다
군수 재선거가 치러지는 화순에서는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과 무소속 후보등 4명의 후보들이 시장과 대형마트
공원 등지를 찾아
막판 부동층을 잡기 위해 경쟁을 벌였습니다
순천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후보들도
이른 아침부터 지역 곳곳을 누비며
지역 발전과 정권 교체의 적임자임을 내세우며
마지막 표심 잡기에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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