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보이스 피싱 사기 피해 금액이
8억원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씁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보이스 피싱 사기 사건은
모두 77건으로 피해 금액은
8억 5천만원에 달했습니다.
또 올해도 지난달까지 27건에
2억6천만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은 보이스 피싱을 당하기 직전에
피해를 막은 경우도 지난해 52건,
올해는 22건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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