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금형 산업의 발전을 위한
기반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2013년까지
320억원을 투입해 광산구 월전동에
하이테크 금형센터를 건축하고
연구개발과 시험 생산 지원에 필요한
공동 장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금형센터가 구축되면
정밀가공분야의 시제품 생산이나 시험 평가가
가능해져 다양한 제품 생산 등 기업들의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주지역에는 현재 3백여 금형업체가 있으며
지난 해 내수 7천억원 등 9천 3백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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