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폭행 미국인 출국' 서명운동*기자회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4 12:00:00 수정 2011-04-24 12:00:00 조회수 1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다

본국으로 도주한 미국인 강사 사건과 관련해

택시기사 가족들이

시민들을 상대로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택시기사 김 모씨 가족은

수사기관이 충분히 가해자를

구속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음에도

도주하도록 방치해

재판조차 받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며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기독교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오늘(25일) 광주지검에서

검찰수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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