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다
본국으로 도주한 미국인 강사 사건과 관련해
택시기사 가족들이
시민들을 상대로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택시기사 김 모씨 가족은
수사기관이 충분히 가해자를
구속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음에도
도주하도록 방치해
재판조차 받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며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기독교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오늘(25일) 광주지검에서
검찰수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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