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피해를 본 녹차밭에
생선을 이용해 만든 친환경 액비를 뿌려주는
유기농 재배방식이 도입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보성군에 따르면
한파 피해를 본 녹차의 생육촉진과 품질 향상을 위해 생선을 비료 재료로 활용한 새로운 친환경 재배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이 유기농 비료는 광어를 통째로 발효시켜 만든 액체비료로 아미노산과 핵산, 천연칼슘 등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유기농 생선액비를 쓴 결과,
한파 피해를 본 녹차의 생육에 이롭고
병해충 극복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