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3위 도약, 기아 8;2 LG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4 12:00:00 수정 2011-04-24 12:00:00 조회수 0

기아 타이거즈가 엘지를 잡고

시즌 공동 3위로 올라섰습니다.



기아는 어제 엘지와의 경기에서

이범호 선수의 3점 홈런과

김선빈 선수의 3타점 3루타를 포함해

모두 8타점을 올리며 8:2로 이겼습니다.



이 경기에서 선발로 나선 양현종 선수는

올 시즌 첫 승을 올렸습니다.



원정 6연전에서 3승 3패를 기록하며

삼성,엘지와 함께 공동 3위로 올라선

기아 타이거즈는

이번 주 홈에서 SK,롯데와 잇따라 격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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