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엘지를 잡고
시즌 공동 3위로 올라섰습니다.
기아는 어제 엘지와의 경기에서
이범호 선수의 3점 홈런과
김선빈 선수의 3타점 3루타를 포함해
모두 8타점을 올리며 8:2로 이겼습니다.
이 경기에서 선발로 나선 양현종 선수는
올 시즌 첫 승을 올렸습니다.
원정 6연전에서 3승 3패를 기록하며
삼성,엘지와 함께 공동 3위로 올라선
기아 타이거즈는
이번 주 홈에서 SK,롯데와 잇따라 격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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