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궐선거가 내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 진영이
막판 총력 득표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홍이식 민주당 화순군수 후보는
이른 새벽부터 출근길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분열된 화순을 통합하고 발전을 이뤄낼 인물을 선택해 달라며 막판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무소속 임호경 후보는 능력이 있다면
부부군수가 무슨 문제가 되느냐며
인물론과 3년 단임론을 내세우며
부동층의 표심을 파고 들고 있습니다.
민노당 백남수 후보와 진보신당 최만원 후보도
화순의 행정과 정치판을 이제는
확실하게 판을 바꾸자며
한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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