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다
본국으로 달아난 미국인 강사 사건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즉각 소환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기독교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경찰과 검찰의 무책임하고 허술한 대응으로
피의자 처벌은 물론
피해자가 손해배상을 받을 길도 사라졌다며
미국인 강사를 즉각 소환하라고 말했습니다 .
이들은 또 피해자 가족들의
구속 수사와 출금 금지 요청을 묵살한
검찰은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