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름값 상승으로
유사 석유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보일러 등유를 경유로 속여 판
3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보일러에 들어가는 등유를 경유로 속여 판
혐의로 30살 정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정씨는
어제 광주시 행암동 한 아파트 앞에서
화물차에 보일러 등유를 주입해주는 수법으로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하루 2천 리터를 팔아
3억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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